2009년 10월 03일
한가한 참입니다.

(그녀들은 서울 근교에서 에스테를 받을거라는 제작진의 말을 믿고 순진하게 따라갔다고 합니다.)



제법 한가한 참입니다. 이 한가함을 어떻게 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만....

그리고 요즘 고교 졸업이후로 손을 때고 있던 그림놀이에 다시 손을 대봤습니다.

원래부터 전혀 잘그리는 그림은 아니었습니다만, 그게 더 악화되어서 힘겹군요.

계속 연습하면 조금은 나아질려나?

한가지 안 사실이라면, 샤프보다 연필이 더 그림이 잘 나온다는 것입니다.(...)
by 시키 | 2009/10/03 13:45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0)
2009년 09월 29일
러브플러스 이야기

(말을 하면 들어줍시다)


요즘 세간에 화제인 러브 플러스. 일본에서는 "DS를 세로로 들고 히죽히죽 웃고 있는 놈들 죄다 러브 플러스하고 있어www"라고 할 정도로 근래 대인기입니다만,

확실히 게임은 연애 게임으로서 보기 드물게 우수한 완성도를 자랑하고 있기도 하고(물론 비슷한 일을 매번 반복하게 되니 금새 질리는 것같기도 합니다만)

히로인을 3명으로 줄인 대신에 그 히로인들이 플레이어의 반응에 따라 약간씩 태도에 변화가 생기거나 머리모양이나 옷을 취향에 맞춰주는 등, 제작진에서도 많이 신경을 쓴 느낌이 좋습니다.


인데 종종 여기저기 기웃 거리다보면

"이런 미소녀들이 실제할리가 있냐ww 게다가 이런 애들이 널 좋아해줄것같아?"

라는 반응을 보이시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만, 그런 분들은 근본적인 생각이 틀려있다는 것을 저는 지적해드리고 싶습니다.




일단 접어보기
by 시키 | 2009/09/29 09:09 | 無題토크 | 트랙백 | 덧글(2)


<< 이전 페이지 | 다음 페이지 >>